오늘(11\/30) 오전 8시 30분쯤
남구 매암동 한 선박용 철판가공업체에서
철판 절단 작업을 하던 62살 허모씨가
이동식 크레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동식 크레인을 무선 조작중이던
신모씨 등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한 뒤
형사처벌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