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0) 오후 2시 30분쯤 노후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북구청 남문 인근 도로로 대량의
물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도로가 모두 물에 잠겨
오후 내내 교통정체로 큰 혼잡이 빚어졌고,
주변을 오가는 시민들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노후된 500mm 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된 것으로 보인다며, 급수 중단
등의 추가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