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버스정류장 6곳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등
공공시설물 내 간접흡연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야음동 일대 버스정류장 6곳 등
18곳의 공공시설물에 대해
흡연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대규모 점포의 옥외시설과 전통시장,
횡단보도 등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지정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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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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