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업체의 파업이 종료되면서 \
실물 경기가 기존의 회복세로 복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공업 생산은
제조업 부문에서 2% 증가해
전체 수치를 끌어올렸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올들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며,
9월에는 자동차 파업 여파로 2.3% 감소했지만 파업이 끝나면서 지난달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업종별 생산을 보면
화학제품이 2% 감소한 반면
자동차는 17.2% 증가했고,
10월 자동차 생산 대수도 42만 6천대로
1~7월 평균 34만 2천대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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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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