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은
내년에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경제진흥원이 최근 두달동안
울산지역 3천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4.1%가
내년도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지역이 다양해져
내년에는 동남아 진출 계획이 27.3%로,
중국 진출 20.6%보다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면 운영자금에 대해서는
48.1%가 부족하다고 답했고
45.3%가 인력난을 겪고 있다고 답해
자금과 인력상황은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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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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