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전통 제조업 기반의 울산지역 기업경기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254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11월 중 기업경기조사 결과
주력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업황 BSI가
각각 79와 70으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제조업체들은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수출부진 등을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
비제조업은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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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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