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배후단지, 대우로지스틱스 우선협상 선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2-01 00:00:00 조회수 0

내년 5월 준공 예정인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1공구 입주업체로 대우로지스틱스 1개 업체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배후단지 입주신청을
마감한 결과 입찰한 3개 업체 가운데
대우로직스틱스 컨소시엄이 운영능력 등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연말까지 세부운영계획에 대한
협의를 거친 뒤 사업추진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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