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남자 레슬링팀 창단 추진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2-01 00:00:00 조회수 0

남구청이 양궁팀에 이어
두번째 실업팀으로
남자 레슬링팀 창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국내 정상급 선수 2명을 포함한
선수 4명을 영입해 팀을 창단할 예정으로,
의회에 관련 예산 4억원과 울산시에
1억 2천만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시청이 육상 등 5개 팀을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중구 배드민턴팀과 동구의 씨름 등
다양한 스포츠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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