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마을 오폐수시설, 부지 적정성 논란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2-02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상북면 소호마을 오폐수처리장
건립을 두고 부지 적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호마을 일부 주민들은
오폐수 처리시설 예정지가
국비 지원을 받아 조성된 치유의 숲과
산림욕 체험장 인근이라며 부지를
외곽지역으로 옮겨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주민 대표와의 협의를 거쳐 장소를 선정한데다 자연친화적 시설이어서
혐오시설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한편 울주군은 상북면 소호마을에
하루 1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오폐수처리시설 설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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