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 오전 9시1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에 입주민
27살 김모 여인이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퍽'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아파트 동과 동 사이 도로에 김씨가 엎드려
있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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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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