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산업재해 다발사업장
명단에 울산에서는 모두 15개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산재사망사고가
발생했거나 산재가 많이 발생한 사업장
243곳 가운데 울산에서는 바지선 전복으로
12명이 사망했던 석정건설과 3명이 숨진
현대EP, 2명이 숨진 아주테크 등이
포함됐습니다.
동구청과 중구청, 울주군청도 동종업종의
평균재해율 0.67%보다 훨씬 높은 2.95에서
1.63%의 재해율을 기록해 고용노동부의
산재다발 사업장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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