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을 맞아
울산시와 5개 구군이 폭설과 화재 등
안전사고 대비에 나섰습니다.
이들 기관은 폭설을 대비해
제설차량과 제설기, 염화칼슘 등
제설 장비와 자재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또 산불 방지를 위해
입산통제를 강화하고 감시초소에
산불감시원과 특장차 등을
집중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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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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