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태화강에 회귀한 연어가
11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회귀연어가 처음 발견된
지난 10월15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천766마리가 회귀한 것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3배나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삼호교 아래에 포획장을 설치해
회귀 연어의 개체수와 성별, 크기 등을
측정한 뒤 태화강에 다시 풀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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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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