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지수가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화학제품의 생산 증가로 10월 들어
한 달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동남광역권 산업
활동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10월 광업·
제조업 생산은 자동차·화학제품 등의 생산
호조세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9월 11% 생산 감소에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9.1%, 화학제품이 4.7% 증가한 반면
해상플랜트와 석유정제는 각각 11.3%와
6% 감소했습니다.\/\/\/TV
한편 울산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백화점은 10.7% 감소한 반면, 대형마트는 1.9%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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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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