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3분기 실적 정유 '흐림' 자동차 '맑음'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2-03 00:00:00 조회수 0

한국상장사 협의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의 3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울산에 본사를 둔
현대중공업의 3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3분기에
비해 7천 440억원의 순손실을 봤습니다.

또 현대미포조선도 올해 3분기 순이익이
마이너스 831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고, 정유업계의 대표주자인 SK이노베이션과 S-OIL의
3분기 순이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2.3%와 57.9% 각각 감소했습니다.

반면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는 올해 3분기 각각 2조 1천억원과 8천 2백억원의 순이익을 내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각각 5.6%와 0.6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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