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공정 80%…내년 4월부터 프로야구 경기

입력 2013-12-03 00:00:00 조회수 0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제2구장이 될
울산야구장 건립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옥동 체육공원 부지의
울산야구장 건립공사가 공정 80%로
내년 3월 말 준공계획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롯데구단은 이미 울산야구장에서
1군 경기를 한 해 6∼9회 이상,
2군 경기를 9회 이상, 시범경기를 2회 이상
치르기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