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제2구장이 될
울산야구장 건립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옥동 체육공원 부지의
울산야구장 건립공사가 공정 80%로
내년 3월 말 준공계획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롯데구단은 이미 울산야구장에서
1군 경기를 한 해 6∼9회 이상,
2군 경기를 9회 이상, 시범경기를 2회 이상
치르기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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