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성향의 정병모 현대중공업
새 노조위원장이 오늘(12\/3) 취임식에서 "임금 삭감 없는 정년 연장 등의 공약을 실천하며
민주 노조의 희망을 심겠다"고 밝혔습니다.
12년만에 강성 성향의 노조 위원장 취임으로 현대중공업 노사 관계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은 축사를 통해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관계를
견고한 반석 위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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