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마지막까지 득점왕 경쟁을 펼쳤던
울산현대 공격수 김신욱이 프로축구 올해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비록 팀 우승과 득점왕은 놓쳤지만
올 시즌 19골을 넣으며
울산의 핵심으로 활약한 김신욱은
기자단 투표에서 113표 가운데 90표를 얻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울산은 김신욱 외에도
올 시즌 리그 최소 실점을 이끈
골키퍼 김승규와 수비수 이용,김치곤이
베스트 11(일레븐)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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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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