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공약사항인 울산 산재모병원 건립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내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인 가운데
시민단체가 공론화를 통한
철저한 준비를 촉구했습니다.
건강울산연대는 오늘(12\/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는 산재모병원 유치를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울산시민을 위한 병원의 역할과 위치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 10개 산재병원의 어머니 역할을 할
산재 모병원은 현재 총 사업비 4천269억원을
투입해 유니스트 부지 일원 10만7천제곱미터에
500병상 규모로 병원과 임상연구동,
게스트하우스 등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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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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