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23년째 '사랑의 김장담그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04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오늘(12\/4) 동구
서부동 서부체육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현대중공업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주부 자원봉사단 500여 명과
외국인 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울산지역
농산물로 김치 만 2천 포기를 담가
불우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91년 김장담그기 행사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모두 13만 3천 포기의
김장을 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