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오늘(12\/4) 동구
서부동 서부체육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현대중공업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주부 자원봉사단 500여 명과
외국인 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울산지역
농산물로 김치 만 2천 포기를 담가
불우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91년 김장담그기 행사를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모두 13만 3천 포기의
김장을 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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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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