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울산의
잠재성장률이 해마다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노령화도 울산의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큰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경우 박사는
오늘(12\/4) 울산시청에서 열린
고령화 대비 심포시엄에서
65살 이상 고령층이 1% 증가할 때마다
울산 GRDP가 1.2%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은 베이비붐 세대의 인구 비중이 높아
향후 10년동안 최대 12만명이 퇴직할 것으로
예상되며 65살 이상 노인인구가 현재 7.8%에서
2029년에는 20%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됩니다.\/\/
(오후 3시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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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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