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영 간돌도끼 출토 '동아시아 최초'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2-04 00:00:00 조회수 0

신고리원전 3*4호기 전원개발사업 이주단지인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서
동아시아 최초로 신석기시대의
석영제 간돌도끼가 무더기로 출토됐습니다.

문화재 발굴을 맡은 부경문물연구원 조사단은
석영을 소재로 해서 다듬는 기법으로 제작한
신석기시대 석기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나온 출토품이며,
크기가 매우 작기 때문에 장식품 또는
의례품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

(오후 2시 현장공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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