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9년 동안
울산지역 생태산업단지 구축 사업을 펴온 결과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그동안 기업들끼리 폐스팀을 사고파는 울산스팀 하이웨이 구축사업 등 27개 사업을 완료해 연간 천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이산화탄소 45만톤, 폐수 8만톤을 줄이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기업과 기업간
폐에너지 거래에서 기업과 인근 지역으로
확장하는 생태산업개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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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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