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이영순 전 국회의원이 내년
6.4 지방선거 통합진보당 울산광역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이영순 전 의원은 오늘(12\/4)
울산시당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고,
당과 진보정치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고심끝에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12\/5)까지 당내 1차 후보등록을
마칠 예정인 통합진보당은 또
북구청장에 윤종오,동구청장에 김종훈,
남구청장에 김진석 후보를 사실상 확정했으며,중구와 울주군에는 단체장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