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안에서 운전을 하다
갑자기 뛰어든 어린이를 치었다면
운전자에게 95%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아파트 단지에서 뛰놀다
차에 치어 숨진 김모 군의 가족들이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운전자가 배상액의 95%인
3억 2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아파트 단지 안에서는
운전자가 어떤 돌발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서행하면서 상황을 주시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