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추정 20대 남성 추락사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2-04 00:00:00 조회수 0

오늘(12\/4) 오후 4시쯤
남구 무거동의 한 상가건물 앞 인도에
22살 김모 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행인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우울증을 앓고 있던 김 씨가
16층 복도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X)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