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주전 가드 양동근이
올스타 팬 투표에서 1위에 오르며,
8시즌 연속 올스타전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양동근은 지난달 11일부터 어제(12\/3)까지
진행된 팬 투표에서 4만 6천 885표를 얻어,
전주 KCC의 김민구를 3천여표 차로 제치고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 모비스 포워드 함지훈도
드림팀 베스트 파이브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프로농구 올스타전은 오는 22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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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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