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진항 횟집 살리기' 총력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04 00:00:00 조회수 0

동구가 선박 기름유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어진항 주변
횟집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동구청은 방어진 주변 횟집에서
직원 모임을 여는 한편 지역 기업체에도
방어진 횟집에서 송년모임을 마련하도록
요청하는 공문을 보낼 계획입니다.

동구청 관계자는 기름 유출 정도가
심하지 않은 상황인데도 방어진항 일대가
심각하게 오염된 것처럼 오해를 받고 있어
지역 상인들이 생계에 큰 타격을
입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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