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4)
대형 숙박업소를 운영하면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1살 소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야음동 일대 모텔과 여관 등
숙박업소 3곳을 운영하며 여성 접대부를 고용해
남자 손님들에게 14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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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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