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감사관실이 지난 10월 14일부터
12일간 동구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업무 부적정 처리 등 33건을 적발해
시정조치했습니다.
동구청은 도로 확장공사를 하면서
사업발주 소홀로 1억천여만원을
과다 계상한 것을 비롯해 일산해수욕장
파라솔 대여단체를 부적정하게 선정하는 등
업무소홀로 직원 훈계나 시정조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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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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