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 사업발주 소홀 등 33건 적발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감사관실이 지난 10월 14일부터
12일간 동구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업무 부적정 처리 등 33건을 적발해
시정조치했습니다.

동구청은 도로 확장공사를 하면서
사업발주 소홀로 1억천여만원을
과다 계상한 것을 비롯해 일산해수욕장
파라솔 대여단체를 부적정하게 선정하는 등
업무소홀로 직원 훈계나 시정조치를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