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8월 해양제전 대규모 실무위 구성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2-05 00:00:00 조회수 0

내년 진하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리는 전국 해양스포츠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규모 실무위원회가
구성됩니다.

울주군은 이달 말까지 소방서와 해양경찰,
주민 등 70여명으로 이뤄진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초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내년 8월
진하해수욕장에서 요트와 핀수영,
비치발리볼 등 22개 프로그램에
5만여명의 선수와 일반인들이
참가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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