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12\/5)
내년도 울산박물관의 예산안 심사에서 논란을 빚은 '도산전투도' 구입 예산 25억원 가운데
5억원,이와 연계된 문화체육관광국의 뮤지컬
예산 3억원 등 모두 10억원을 삭감했습니다.
도산전투도는 정유재란때 울산 학성인
도산성에서 조명 연합군과 왜군의 전투장면을 일본인 오키가 그린 6폭짜리 병풍 3점입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환경복지위원회는
회야하수 처리시설 증설공사비 17억원을 전액
삭감하는 등 29억원을 삭감해 오는 10일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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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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