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명 600주년과 산업화 50년을 기념해
울산의 현 상황을 돌아보고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위대한 울산 심포지엄'이
오늘(12\/5) 오후 3시 시의회 대강당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새누리당 정갑윤 국회의원 주최로
마련된 오늘(12\/5) 심포지엄은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의 축사에 이어 위대한 울산
미래비전을 주제로 한 박양호
전 국토개발원장의 기조강연, 2부 토론 순으로
진행됩니다.(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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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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