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기부문화 기업이 주도

입력 2013-12-05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기부문화 활성화는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공동모금회가 지난 한 해 동안
모금한 금액은 77억5천300만원으로
총액 기준으로는 16개 시도 가운데
하위권이지만 1인당 기부액은 6천753원으로
제주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울산은 지난해 전체 모금액의 63%를 기업이, 22%를 개인이 기부한 것으로 집계돼
기업의 기부 비중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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