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내년 6.4
지방선거 1차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이영순
시장후보 등 모두 23명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광역의원 후보의 경우
학교 비정규직 노조 울산지부
김선진 사무국장이 비례대표에 등록하는 등
노동계 인사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졌다고
통합진보당은 덧붙였습니다.\/\/\/TV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선거법 개정 여부 등을
지켜본 뒤 내년 1월중 2차 후보등록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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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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