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성매매 알선 업주 검거(동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06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11\/29) 학교 주변에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동구 일산동의 한 상가건물에
밀실 4개를 만들고 중국인 여종업원을 고용해
손님들로부터 11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