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11\/29) 학교 주변에서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동구 일산동의 한 상가건물에
밀실 4개를 만들고 중국인 여종업원을 고용해
손님들로부터 11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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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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