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공사 '수역시설 조정 연구용역' 마무리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2-06 00:00:00 조회수 0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안전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한
울산항 원유브이시설 위치 선정과
수역시설 조정 연구용역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용역에서 울산신항 남항지구 전면에
원유브이시설 1기를 신설하고,
제4항로의 선박조종 시뮬레이션을 실시한 결과 선박운항 안전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판별됐습니다.

다만 야간 입출항 안전을 위한 조명시설은
추가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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