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5) 10시50분쯤
남구 부곡동 부곡사거리에서
67살 이모 씨가 몰던 통근버스가
신호등과 시내버스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신호등이 넘어지면서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와 승용차가 부숴졌으며,
19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 운전자 이모 씨의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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