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청소년게임장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운영한 혐의로
40살 강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게임기 35대와 현금 160만원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에
허가를 받은 청소년게임장을 차려놓고
게임 프로그램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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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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