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편의점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모 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부산시 기장군의 한
편의점 문을 부수고 들어가 담배 39갑과
태블릿PC 등 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주변 담배꽁초에서 채취한
DNA가 같은 달 울주군 온양읍에서 식당을 턴
10대 절도단 중 2명과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고
이들로부터 범행을 자백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5월 29일 최지호 R) 식당 9곳 털어
와 동일범입니다.
*CCTV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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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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