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업체에서 트럭에 치여 경비원 숨져(남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2-06 00:00:00 조회수 0

오늘(12\/6) 오전 8시쯤 남구 여천동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44살 김모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경비원 68살 이모씨를 들이받아
이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김씨가
후진을 하다 이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잇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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