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울산 앞바다에 좌초한
중국 선박 주항2호가 인양작업을 마치고
정밀진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그물과 어망 등이 뒤엉킨
주항2호를 암초에서 분리한 뒤,
오늘(12\/6) 오전 예인선 2척을 동원해
울산신항으로 이동시켰습니다.
해경은 또 선박 파손 정도가 가장 심했던
범진호에 대해 선박을 부분 해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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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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