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새 사령탑에 조민국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2-06 00:00:00 조회수 0

김호곤 감독이 전격 사퇴로 울산현대가 오늘(12\/6) 조민국 미포조선 실업팀 감독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의 조민국 감독은
지난 2009년부터 미포조선을 이끌며 올해
내셔널리그 통합 우승 등 팀을 두 차례 정상에 올려놓으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전임 김호곤 감독은 구단 기술고문으로
임명됐고, 미포조선의 후임 감독은 김창겸
전 수원시청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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