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울산안전포럼 창립을 앞두고
오늘(12\/6) 안전포럼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2\/6) 심포지엄은
이영순 서울과학기술대 명예교수가
화학공장 안전관리 대책을 주제로 발표하는 등
산업단지의 안전 관리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2천66건의
산업재해가 발생해 47명이 사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