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주FTA, 농축산피해 최소화 촉구

입력 2013-12-06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이 오늘(12\/6)
한-호주 자유무역협정 협상 타결을 전반적으로 긍정 평가하면서도 농축산 분야의 피해를
우려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 정책위의장은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한-호주 FTA 협상 타결로 눈에 띄는 것은
우리의 수출 1위 품목인 자동차에 대해
현행 5% 관세를 즉시 철폐키로 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축산농가의 우려가 커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면서 "농·축산 분야의 피해를 정확히 분석하고 피해 최소화 방안을 모색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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