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눈 치우기' 봉사활동 점수 인정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2-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교육청이 폭설이 내렸을때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자원봉사를 신청해
집 앞의 눈을 치우는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건축물 관리자에게
제설 책임이 있지만
시민들이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어
학생 봉사활동으로 대체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