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교육청이 폭설이 내렸을때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자원봉사를 신청해
집 앞의 눈을 치우는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건축물 관리자에게
제설 책임이 있지만
시민들이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어
학생 봉사활동으로 대체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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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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