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인 장기 부도사업장인
현진에버빌을 인수한 부영주택이 재분양에
나섰지만 분양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범서 현진에버빌 부영주택은 전 평형대에서
1순위 분양이 미달됐고, 3순위 분양도 1.3대
1의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울산지역 분양시장이
소형 평형대로 옮겨간 상황에서 소형을 찾는
실수요자들이 많은데, 부영의 경우 가장 작은
평형대가 37평형대여서 수요가 부족했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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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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