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국소년체전 대표선발전을 겸한
울산시교육감배 체조대회가 오늘(12\/6)
개회식을 갖고 내일까지 이틀간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제2의 양학선을 꿈꾸는
울산의 초·중·고등부 60여명의 체조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기량을 겨룹니다.
한편 울산의 8개팀 70여명이 출전하는
울산시교육감배 씨름대회도 열려 치열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체조 => 월평초등학교 체육관 개회식 11시)
(씨름 => 무룡중학교 체육관 개회식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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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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