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성암소각장이 전국 폐기물 소각장 가운데
가장 경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전국 41개 폐기물 소각장의
톤당 평균 처리비용은 6만6천235원인 반면
울산 성암소각장은 만862원으로
전국 평균의 16.4%에 불과했습니다.
한편, 성암소각장은 지난해 폐열 재활용으로
73억5천여만원의 수익을 올렸고
연간 5만5천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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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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