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주 자유무역협정이 타결
되면서 국내 자동차업계의 네 번째로 큰 해외
시장인 호주 시장의 관세 빗장이 풀리게 돼
지역 경제계가 환영하고 있습니다.
한국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승용차에
대한 관세율 5%가 철폐되면 실제 차값은
4.8% 인하되는 효과가 있어 그만큼
가격경쟁력이 높아져 해외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호주 자동차시장에는 현대.기아자동차 뿐
아니라 한국GM, 쌍용자동차,
르노 삼성자동차 등
국내 5개 완성차 업체가 모두 차를 팔고
있어 현대.기아차의 해외점유율도 높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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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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